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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떡을 드리는 타락한 제사장들

말라기 3강말라기 1:6-9

제사장들이 부정한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고도, 어떻게 주를 더럽게 했느냐고 말대답을 합니다. 건강한 소와 양은 자기 몫으로 챙기고 병들고 눈 먼 것만 골라 제단에 올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멸시하는 행위입니다. 사람도 받지 않을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죄인 줄 모르는 것, 그것이 바로 강퍅해진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심판하지 않으신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사장의 온전한 섬김이 곧 그리스도를 잘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 권세자에게는 좋은 것을 바치면서 하나님께 드릴 것은 계산하고 아까워하는 마음을 돌아봐야 합니다. 정직한 예배와 정직한 헌금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것이 이 말씀의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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