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가 되어 주신 그리스도
믿음의 계단 7강에스겔 47:1-5
지난번 보던 자리
예수님께서 믿음의 계단 곁에 늘 서 계신 사다리로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발등상 삼으신 이 땅에 오신 창조주께서 죄인들을 위해 자신을 잘게 자르고 못을 박아 사다리가 되셨습니다.
성도들의 신앙은 저마다 다르지만, 어느 계단에 있든 이 사다리 없이는 오를 수 없습니다. 세상 것을 붙들고 자기 힘으로 살아보겠다며 사다리를 밟지 않는다면 결국 사망의 자리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천사의 나팔이 울리는 날 이 사다리는 영원히 사라집니다. 그 전, 지금 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 사다리를 붙들고 올라가야 영생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