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아모스 5강아모스 5:4-15
지난번 보던 자리
세상은 저택과 초가집을 다르게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크기가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믿음을 보십니다. 이스라엘은 사랑받은 백성이었지만 우상을 섬겼고, 하나님은 심판의 손을 드셨습니다.
무너진 성읍의 수는 심판의 크기가 얼마나 클지를 그대로 말해 줍니다. 하나님을 찾으라는 말씀은 살 길을 알려 주신 것이지만, 믿음의 자취가 남은 곳들을 오히려 찾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형식만 남은 예배와 할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사를 성대히 드려도 마음이 다르면 하나님은 그것을 받지 않으십니다.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는 삶이 참된 예배입니다. 심판의 날에도 진실하게 하나님을 찾고 선을 구하는 사람은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