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계획과 실패
하나님께서 정성껏 지으시고 사랑하셨던 그룹 하나가 교만해져 보좌를 탐내다가 반역을 일으켰고, 천사의 삼분의 일과 함께 하나님의 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쫓겨난 그 존재는 뱀의 모습으로 나타나 선악과를 먹게 했고, 그날부터 여자의 후손을 찾아 없애려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벨을 죽이게 하고, 사람의 딸들과 자녀를 낳아 유전자를 어지럽히고, 이스라엘 남자아기들과 예수님 시대의 아기들을 죽이려 했던 것도 모두 같은 목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광야에서 시험한 것도 그가 정말 여자의 후손인지 확인하려는 것이었고, 십자가에 달려 죽이면 저주받은 자로 만들 수 있다고 여겼지만 부활은 계산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사탄은 사람들을 쾌락과 오락에 빠뜨리고, 인권과 방역이라는 이름을 빌려 예배와 성도의 모임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을 없애려던 사탄의 계획은 그때도 실패했고 지금도 실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사탄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살아가면, 승리는 성도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