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재림을 예언한 에녹
유다서 6강유다서 14-16
지난번 보던 자리
유다는 거짓교사들이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인하며 성도들을 속이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면서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미 그리스도의 재림과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심판을 예언했음을 상기시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을 동행했고, 죽음을 보지 않고 살아서 하늘로 들림 받았습니다. 이 사실이 믿어져야 그가 전한 예수님의 대속과 부활, 승천과 재림도 믿어집니다. 에녹의 믿음은 아담에게서 므두셀라와 노아에게로 이어져, 노아가 홍수 심판 앞에서 즉시 순종할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이 저지른 모든 말과 행동은 남김없이 기록되어 마지막 날 심판대에 세워집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듯, 그리스도의 재림과 세상의 심판도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결하고 정직한 믿음으로 담대히 그 날을 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