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골로새서 3강
지난번 보던 자리
우크라이나에 기부한 일을 나누며, 도움받는 마음을 자세히 알지 못해도 편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면 족하다고 말합니다. 헌금은 돈만이 아니라 커피 한 잔 사는 것, 교회 오는 발걸음까지 포함한다고 전하며, 옥에 갇힌 채 얼굴도 모르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 그 사람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중보 기도는 혼자 감당할 고난을 함께 지게 하고, 사탄의 계략을 무산시키는 힘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사랑 안에서 연합할 때에야 그리스도를 아는 데로 나아간다고 전하며, 스스로 하나님이라 내세우는 교주는 가짜라고 잘라 말합니다. 지혜와 지식은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이 열어 주셔야 얻어진다고 말합니다.
교회가 세상과 발맞추려다 진리를 놓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거짓 복음과 이단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말씀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초등학문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라고 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