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들이 누리는 평안
전도서 4강전도서 2:18-26
지난번 보던 자리
자녀에게 모든 것을 물려주고 싶었던 사울과 솔로몬이 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 했고, 솔로몬은 아들 르호보암에게 확신을 갖지 못한 채 나라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움켜쥐려 할수록 인생은 헛됩니다. 소유의 많고 적음이 복의 기준이 아니라, 가난해도 하나님 한 분으로 평안한 삶이 복입니다. 솔로몬은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도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의 평안을 부러워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재물이나 성공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은 구원입니다. 사후의 자리는 지금의 믿음으로 결정되므로, 부르시면 언제든 가겠다는 마음으로 준비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