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골로새서 6강
지난번 보던 자리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서로 사랑하고 헌신하기를 원하십니다.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고 겸손히 낮추는 자리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로 인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무화과 잎으로 몸을 가렸던 것처럼, 사람은 스스로 채우려 해도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고, 제사장의 옷을 정하시고,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혀 주심으로 용서와 거룩함을 보여 주셨습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덧입은 존재이기에, 극률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어야 하며, 서로 용서하고 인내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무장하여 가정과 교회에서 서로 섬기고 용서할 때, 성도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