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인정받는 성도들[신년예배]
시편시편 19:7-8
지난번 보던 자리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신들을 잊지 못하고 광야에서 불평하다 심판을 받았지만, 여호와 곁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은 그 날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힘이 세거나 지혜로워서가 아니라 하나님 곁에서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사람들 눈에 인정받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 사이의 일대일 관계입니다. 노아도 사도 바울도 사람들의 인정을 구하지 않았고, 하나님만이 그들의 순종을 알아 주셨습니다.
올 한 해 형제와 목회자도 그 헌신을 다 알아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한순간도 떠나지 않고 그 믿음을 인정하고 계십니다.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구하며 하루하루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