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믿는 자에게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로마서 24강
지난번 보던 자리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켜서 스스로 의를 이루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없기에,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성하시고 마침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방인들은 아무 공로 없이도 믿음으로 그 구원을 받아들였습니다.
행위로 의를 세우려는 열심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열심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부딪히는 돌에 걸려 넘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갓난아기처럼 아무 공로 없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믿음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십니다.
구원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이루어집니다. 말씀은 멀리 있지 않고 이미 내 입과 마음에 가까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부활을 믿는 사람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 없이 구원을 받습니다.